다혼 자전거

from 뽐뿌의 그녀석 2009/10/29 23:59

요새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왠지 자전거를 갖고 싶어졌다.

특히 분당이라는 동네가, 차가 없으면 은근히 대중교통이 불편한 관계로..

그러다가 자전거를 잘 아는 친구가 추천해줬는데

크... 비싸구만..

성능같은 건 안 타봐서 모르겠다만, 왜 비싼 게 디자인이 예쁠까?

색깔이나 모양새가 참 끌린다.. 근데 비싸다.. 50만원선..ㅠ.ㅠ
2009/10/29 23:59 2009/10/2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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