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멋대로 사는 세상
notice
/
tag
/
localog
/
guestbook
/
admin
2011년 어느 따스한 봄날
from
사진과 함께
2011/04/17 01:37
집에 있기엔 너무 따스한 봄햇살...
그동안 춥다고 너무 실내에만 있었나보다.
까칠해지고 모나고...
햇살속에서 행복감을 주는 호르몬이 나오는 것이라고 얘기하지 않더라도
이런 따뜻한 자연속에서 안겨있다는 생각이 들면
세상의 어떤 짜증도, 분노도, 모두 눈녹듯이 사라져간다.
freeism
2011/04/17 01:37
2011/04/17 01:37
Tag //
사진일기
,
원샷어데이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freeism.co.kr/tc/trackback/688
>>
<<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
235
next >>
Category
전체
(235)
일상다반사
(54)
뜬금없는 이야기
(24)
이유있는 코드
(91)
마음의 양식
(10)
뽐뿌의 그녀석
(9)
세상을 바라보는 창문
(39)
멋진 곳 맛있는 곳
(4)
사진과 함께
(3)
Recent Post
[self-review] 로직의 논리오류
워드프레스 창업자 매트 뮬렌웨그...
ssh 공개키 설정
테스트 커버리지에 대한 단평
(2)
windows ecipse에서 sh 작성시 오...
Recent Comment
뭐, TDD라는 방법론에 문제가 있는....
freeism
04/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04/21
연애를 하게 되면... 10번 x 2명 =....
freeism
01/09
VIP라니 굉장하군! 난 일 년에 영....
송규
01/05
결국 그다음에 볼 영화가 없어서 ....
freeism
2011
Recent Trackback
L4/L7 스위치 개요 (로드밸런서).
textdump
2010
윌리엄의 생각.
willliam's me2DAY
2010
Calendar
«
2012/05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12/05
(1)
2012/04
(4)
2012/03
(2)
2012/02
(2)
2012/01
(1)
Link
생각하고 나누고 공감하기
자동차
틀림없이 잘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