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용자의 90%는 관망하며,

9%는 재전송이나 댓글로 확산에 기여하고,

1%만이 콘텐트를 창출한다는 법칙.

덴마크의 인터넷 전문가인 제이컵 닐슨(Jakob Nielsen)은 이 법칙을 들어

“쌍방향 소통이 활발해질 것이란 예상과 달리 ‘참여 불균등’이 심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2011/12/07 12:14 2011/12/0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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