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친구가 생기면서 메가박스 코엑스에 쉴 새 없이 드나들었다.
매번, VIP 출입구를 보면서 대기없이 들어가는 걸 약간 부러워하면서 2012년엔 꼭 VIP가 되야지 했다.
그리고 현재 24000포인트가 쌓였다.
대충 24만원 정도를 본 건가...
근데...
시너스랑 메가박스랑 합병하면서 약간 제도가 바꼈다.
20번 영화를 보면 VIP가 된다는데.
러프하게 생각해봐도 VIP 선정 조건에는 들 것 같다.
근데...
왠지 메가박스 코엑스만의 뭔가... 약간은 프리미엄(?) 같은 느낌은 사라졌다.
VIP가 아니라... 그냥 일반 우수회원 정도의 느낌...ㅠ.ㅠ
코엑스에 있는 메가박스만이라도, 이전의 느낌으로 계속 운영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