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가 생기면서 메가박스 코엑스에 쉴 새 없이 드나들었다.

매번, VIP 출입구를 보면서 대기없이 들어가는 걸 약간 부러워하면서 2012년엔 꼭 VIP가 되야지 했다.

그리고 현재 24000포인트가 쌓였다.

대충 24만원 정도를 본 건가...

근데...

시너스랑 메가박스랑 합병하면서 약간 제도가 바꼈다.

20번 영화를 보면 VIP가 된다는데.

러프하게 생각해봐도 VIP 선정 조건에는 들 것 같다.

 

근데...

왠지 메가박스 코엑스만의 뭔가... 약간은 프리미엄(?) 같은 느낌은 사라졌다.

VIP가 아니라... 그냥 일반 우수회원 정도의 느낌...ㅠ.ㅠ

코엑스에 있는 메가박스만이라도, 이전의 느낌으로 계속 운영했으면 좋겠다.

 

2012/01/02 21:28 2012/01/0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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