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시, 배대지 통해서 항공선적이 되었다고 결과에 나왔는데, 국내배송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1주일 넘게 상태가 하기보고(BDG)에서 멈춘 상태로 아무런 변동이 없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고객센터에 문의도 남겼다.
혹시라도 운송중에 분실이 되었거나, 혹은 세관에서 통관 절차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가 해서…

 

내용인즉슨, 부분선적에 의해서 신고 리스트는 먼저 도착했는데, 물건이 아직 도착하지 않은 상태이다. 내 물건은 한 박스라서, 부분선적이 되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아마도 화물수송시에 리스트는 배대지에서 발송하는 전체 리스트를 사용하고, 실제 선적은 각각 화물 스케쥴에 따라서 별도로 되는 것 같다.

 

결론,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계속 기다리면 될것 같다. 문제가 생기면 ‘하기결과 이상보고’라고 별도의 상태값을 가진다고 한다.

데이터베이스별 용량 확인

테이블별 용량 확인

테이블 정보 확인

 

오픈 소스로 사업자등록번호의 상태를 조회하는 것을 하나 만들어봤다.

사실 이미 되어 있던 오픈 소스에 마이너한 내용을 컨트리뷰션하거나

혹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private repository에 대해서만 작업 경험이 있어서 소스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그래서 Github으로 개인 Maven Repository 만들기 라는 포스팅을 보고 그대로 따라했다.

그랬더니 아래와 같은 오류가 발생했다.

영어로는 already doctype seen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적당한 솔루션이 없었다.

혹시나 해서 curl을 했더니 엄청난 html 스크립트가 올라간다. 아!! github 페이지가 통째로 호출됐구나 ㅠ.ㅠ

github.comraw.githubusercontent.com으로 수정했더니 정상적으로 dependency를 가져온다.

예전에 이런 글을 썼었다.

Lombok의 ExtensionMethod를 사용하면 메소드를 확장할 수 있어서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안되는 걸로 결론이 났었다.

그래서 Kotlin을 적용하면 Extensions가 된다고 해서

특히나 BigDecimal 연산에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솔직히 위처럼 쓰는 건 가독성도 별로고 너무 구리다.

심지어 Kotlin에서는 연산자 오버라이딩도 가능해서 a + ba - b의 형식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오늘 적용해보려고 했더니, 역시나 Jetbrains 님들… 이미 다 해놓으셨네 🙂

ref. https://kotlinlang.org/api/latest/jvm/stdlib/kotlin/java.math.-big-decimal/index.html

지방세는 세금의 종류이기 때문에 연말정산에 영향이 없고, 카드로 내도 아마(?) 카드사에서 별도의 수수료를 취득하진 않는 듯 하다.

다만, 카드사는 수수료와는 별개로 거래볼륨도 중요하기 때문에 꼭 재산세 시즌이 되면 아래와 같은 이벤트를 하게 된다.

지방세 중에서도 재산세는 생각보다 볼륨이 크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런데 계산을 잘못해서… 현대카드는 50만원 이상 누적 사용시 1만원 청구할인인데, KB카드로 해버렸다.

왜 0.2%인데, 1만원보다 크다는 생각을 해버린거지 ㅠ.ㅠ

오류를 고쳤으면 공유하는 것이 미덕이라 생각되어 적어둠

SpringBoot 2.18로 올렸더니 mysql connector에서 오류가 발생하여 고생했는데,
implementation("mysql:mysql-connector-java:8.0.15")라고 버전을 명시하니 오류가 사라짐.
현재 최신 버전은 8.0.16인데,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 듯.
아래 링크를 보면 MySQL쪽에서 호환성 처리를 해줘야만 된다고 한다.

ref.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56893867/error-connecting-to-memsql-with-mysql-j-connector

애플을 가장한 피싱메일이 들어왔다.

애플에서 사용하던 미국계정이라서, 긴가민가했다.

페이지는 너무 진짜처럼 근사하게 잘 만들었다.

그래도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서 이런 저런 링크를 좀 눌렀는데, 다 이미지다.

링크로 동작하는 건 아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는 inputbox 밖에 없다.

피싱이겠구나 싶어서 가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어봤다.

그랬더니 아이디 체크도 하지 않고 계정확인 페이지로 들어간다.

심지어 막 넣었던 ID인 11@fsdfs.com으로 뜨고, sigin out 마크까지 표시되어 로그인 상태임(?)을 알려준다.

개인 신상정보와 카드 정보까지…

생각보다 잘 만들긴 했는데, 좀더 디테일하게 만들었다면 정말 속아 넘어가지 않았을까?

스타벅스는 자주 가지만,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를 하지는 않아서 언제나 웰컴회원.

그래도 매년 생일쿠폰을 한 장씩 지급해줘서 “와~ 대인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안되겠는지 정책이 바뀌어 버렸다.1

어차피 그동안 사용하던 커피용(?) 신용카드도 사라졌겠다. 이번 기회에 스타벅스 카드를 사용해봐야겠다.

맥에서 터미널 쓰다 보면,  항상하게 되는 동작이…

어느 디렉토리에 접근하고 나면, 다음 디렉토리나 실행할 파일의 이름을 확인하기 위해서 ls -al을 치는 경우가 많다.

간혹 줄여서 ll로 만들어놓고 치더라도 치는 동작이 항상 들어간다.

그래서 아예 .bash_profile에 아래처럼 넣어버렸다.

(위 구문을 넣고나서 source ~/.bash_profile을 해야하는 건 잊지 말고…)

이제는 cd를 치게 되면, 해당 디렉토리로 들어가서 자동으로 ls -al이 실행된다.

참고로 ls 명령어 조차 아래처럼 alias를 걸어버렸다.

항상 최근 파일이 쉘 커서 근처에 표시되어 보기에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