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h

cd 명령어 customizing

맥에서 터미널 쓰다 보면,  항상하게 되는 동작이…

어느 디렉토리에 접근하고 나면, 다음 디렉토리나 실행할 파일의 이름을 확인하기 위해서 ls -al을 치는 경우가 많다. 간혹 줄여서 ll로 만들어놓고 치더라도 치는 동작이 항상 들어간다. 그래서 아예 .bash_profile에 아래처럼 넣어버렸다.

(위… 더 보기 »cd 명령어 customizing

오래된 파일 자동으로 정리하는 스크립트

맥을 사용하다보니 매번 “다운로드” 디렉토리에는 온갖 것들이 잔뜩 들어서 정리가 안된다. 한 번씩 정리하는 건 맥을 리셋하거나 기기변경을 할 때 정도 뿐인 것 같다. 아예 파일 종류별로 좀 정리되어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스크립트를 만들었다.

아래처럼 해서 매핑 정보를… 더 보기 »오래된 파일 자동으로 정리하는 스크립트

rsync retry하는 스크립트 로직

-d 라는 인자가 해당 디렉토리의 존재 여부에 따라 boolean 값을 리턴해주게 된다. 즉, 해당 디렉토리를 확인해보고 rsync가 실패해서 신규 디렉토리가 생성되지 않았다면 백업 서버로 연결해서 rsync를 1회 retry하는 스크립이다. (주. REMOTE는 remote 서버의 rsync 저장소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