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어느 따스한 봄날


집에 있기엔 너무 따스한 봄햇살…

그동안 춥다고 너무 실내에만 있었나보다.

까칠해지고 모나고…

햇살속에서 행복감을 주는 호르몬이 나오는 것이라고 얘기하지 않더라도

이런 따뜻한 자연속에서 안겨있다는 생각이 들면

세상의 어떤 짜증도, 분노도, 모두 눈녹듯이 사라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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